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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과 이장우의 붉으락 푸르락 대전, 빚잔치만 있었다
오피니언

허태정과 이장우의 붉으락 푸르락 대전, 빚잔치만 있었다

지난 1일, 민선 9기 시장으로 7기에 이어 당선돼 재선에 성공한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사랑카드를 온통대전 2.0으로 리뉴얼 한 뒤 캐시백을 15퍼센트로 늘리고 이를 올해 계속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큰 모순이 있다. 허태정 시장은 6월 29일 당선인 신분이였을때 민선 8기

'민주도시 울산'의 이면…김상욱 시정, 직접소통과 제도정치 사이
오피니언

'민주도시 울산'의 이면…김상욱 시정, 직접소통과 제도정치 사이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하면서 가장 앞세운 말은 ‘시민이 주인 되는 민주도시 울산’이다. 취임 첫날 폐지됐던 버스노선 복원에 나서고 시청 출입문을 개방했으며, 첫 결재로 ‘120 울산민원센터 고도화’를 선택했다. 시장직 인수위원회 회의도 유튜브로 공개했다. 적어도 취임 초기만 놓고 보면

대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학교

대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이 9월 10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2027학년도 특수학교 및 고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 대상자 선정 및 배치'를 위한 대전광역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 10조에 근거한 기구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은 새로운 선례 만드는 것, 겸직 논란 과하다"
정치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은 새로운 선례 만드는 것, 겸직 논란 과하다"

기본소득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장관 겸직' 논란과 관련해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를 일축하고, 의원직과 장관직을 동시 수행하는 것은 "새로운 선례를 만드는 연합정치의 시도"라고 반박했다. 기본소득당 지도부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용 후보자의 겸직을

복지부, 세종교육청 '글로벌 진로탐험' 사업에 수정·보완 요청
학교

복지부, 세종교육청 '글로벌 진로탐험' 사업에 수정·보완 요청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은 중학교 3학년의 해외 진로체험을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진로탐험' 사업이 보건복지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수정·보완 요청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세종교육청측은 지난 4일 사회보장위원회 산하 제도조정전문위원회 위원들은 해당 사업을 심의하며 비용 분담, 안전 등의 문제

쇄신을 말했지만, 쇄신이 보이지 않는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오피니언

쇄신을 말했지만, 쇄신이 보이지 않는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월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 법무부 장관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방부 장관에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국토교통부 장관에 홍지선 현 국토교통부 2차관, 중소벤처기업